TV 드라마

'윤현민♥'백진희, 반려견 안고 인형 비주얼 자랑 "눈이 엄청 온다"

입력 2021-01-06 21:20:52
    • 복사완료!

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백진희가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다!!!! 엄청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자신의 반려견을 안고 마스크를 쓴 채 눈길을 나선 모습. 하얀 눈을 맞으며 잔뜩 신난 반려견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윤현민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그의 최근작은 2018년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