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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배윤정, 임신하고 더 예뻐진 것 같아..新단발병 유발자

입력 2021-01-07 0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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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
배윤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신 중인 배윤정이 단발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에는 배윤정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립스틱을 바르고 있다. 임신 후 점점 더 예뻐지는 배윤정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배윤정은 단발머리로 변신. 새로운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하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더해 최근 최근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최근 Mnet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48'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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