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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 컬러감 통일 남다른 패션 센스.."손이 꽁꽁" 훈훈 근황

입력 2021-01-07 16: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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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일상을 전했다.

7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손이 꽁꽁 얼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니트모자에 도톰한 장갑을 낀 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외출한 모습이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한 제이홉은 이날 마스크부터 의상까지 카키색으로 컬러감을 맞춰 센스를 발휘했다. 모자와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제이홉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Dynamite'(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최신 차트에서 톱10에 재진입하면서 한국 가수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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