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평범한 일상 속 근황을 전했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네요. 모두 안전 운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커피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최희의 한결같은 초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득녀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