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이의 근황을 전했다.
7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안이 #겨울 #눈 #눈사람 #winter #snow #snowman 너무 추워서 손가락이 20210107"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안이는 쌓인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패딩에 모자, 귀마개까지 야무지게 장착하고 눈사람을 만든 후 엄마에게 자랑하고 있는 주안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