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건주, 야구 유니폼 입고 남신 포스.."다음엔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입력 2021-01-07 08:08:15
    • 복사완료!

정건주 인스타
정건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정건주가 드라마 '여신강림' 특별출연 소감을 전했다.

7일 정건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엔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건주는 야구 유니폼을 입고 필드에 서 있다. 작은 얼굴에 큰 키를 자랑하는 정건주의 우월한 9등신 비율과 끝도 없는 긴 다리가 돋보인다. 훈훈한 자태에 팬들의 마음이 사르륵 녹는다.

한편 정건주는 지난 6일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상협 PD와의 의리로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 특별출연했다. 올해 방영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