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동성, 전진주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7일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 눈이 펑펑~* 눈 오는 날의 기억.. 눈오는 날은 엄마랑 오빠와 걷고 뒹굴며 땀에 흠뻑 젓은 몸을 포장마차 홍합탕 한 그릇으로 녹이던 기억.. 그 기억을 더듬으며 남편과 눈 내리는 길을 걸어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주는 남편 배동성과 다정하게 눈을 맞으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부부의 달달한 스킨십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배동성 전진주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