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이 생후 일주일 됐을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 덕분에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찍은 리우 첫 사진 이땐 진짜 작았구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미의 아들이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포대기에 감싸진 채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있다. 작디 작은 아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손과 발 또한 꼬물꼬물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달 3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