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정신욱 아들, 부어도 귀여움 그대로 "낮잠 자고 일어난 민들레"

입력 2021-01-08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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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귀여운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낮잠 자고 일어난 부은 민들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 부부의 아들이 담겼다. 낮잠을 자고 막 일어난 듯한 모습. 얼굴이 살짝 부어 볼살이 더욱 통통해졌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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