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송가인이 함박눈을 맞고 행복한 미소를 띠었다.
6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너무 좋아하는 눈이 와서 너무 좋다!!!!! 하지만 모두 눈길 조심 조심 하세욤! 뒤에 차는 정차 중인 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새하얀 눈길에서 함박눈을 즐기는 모습이다. 눈 오는 날 흰색 패딩과 바지를 입은 송가인의 센스도 돋보인다. 눈이 좋아 폴짝폴짝 뛰는 송가인의 아이 같은 순수한 매력도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해 12월 정규 2집 '몽(夢)'을 발매했다. 현재 KBS2 예능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