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황인영이 딸과 외출에 나섰다.
7일 오후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무섭게도 왔네~~딸 혼자 러브스토리 찍는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영은 딸과 함께 눈을 즐기러 외출을 한 듯 보인다. 황인영은 안경을 착용한 채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황인영의 우월한 민낯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또한 그의 딸은 눈밭에 누워 있다. 눈을 마음껏 즐기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한편 황인영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지난 2017년 3월 결혼식을 올리고 이듬해 1월 딸을 출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