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세진, 엄마 미소 부르는 깜찍한 자태.."23살 23진"

입력 2021-01-08 0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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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 인스타그램
이세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세진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7일 배우 이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살 23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진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이세진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이세진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고, 그 모습을 본 팬들은 큐티뽀짝한 그의 자태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이세진은 지난해 웹드라마 '미스터 하트', '오빠가 대신 연애 해줄게', tvN 드라마 '반의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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