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딸과 잠깐의 이별에 애틋..여전한 청순甲 미모

입력 2021-01-09 1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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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최희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친구의 결혼식 사회보러 가는 길. 남편이랑 복이 단둘이 있는데.... 잘 있을 수 있겠죠? ㅋㅋㅋㅋㅋ 아기 잘때 잽싸게 셀프헤메했는데 맘에 들어서 찍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누워있는 딸의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외출을 해 잠시 떨어지게 되자 딸을 향한 애틋함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최희의 비주얼 또한 청순하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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