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수 박보람이 청순한 비주얼 셀카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람이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환하게 웃으며 흠 잡을 곳 없는 피부와 날렵한 브이라인을 강조한 박보람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람은 2014년 싱글 '예뻐졌다'로 데뷔했으며 운동과 식단 조절로 32kg을 감량, 현재 48~49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박보람은 지난 5월 '한 번 다녀왔습니다 OST'를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