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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한국의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명작 뺨치는 비주얼

입력 2021-01-08 0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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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인스타
갈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갈소원이 명작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8일 배우 갈소원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분장을 할 때마다 느꼈던 느낌인데 사진을 찍어보니 역시 그거네ㅋㅋㅋ 잘생긴 소원. 사진 그림 꾸미기는 소원이가 직접 해 봤음"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마치 요하네스 베르메르가 그린 작품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같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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