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현아, 아들 선물에 너무 행복한 엄마 "스윗한 마이보이"

입력 2021-01-08 05: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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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인스타
성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8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카치카 시켜주고 재우려 준비해주니 엄마 주려고 화관을 만들었다며 씌워주네. 스윗한 마이보이. 행복한 하루의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현아가 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색종이를 이용해 만든 화관을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의 선물을 받고 무척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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