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수찬이 팬들에게 스케줄을 다시 한번 알렸다.
가수 김수찬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고계시죠? 불타는금요일에 수찬이를 3번이나 만날수있어요!!네이버나우 "하성운의 심야아이돌"부터 오디오 클립 "찬란한 광클", 대망의 mbc트로트민족 결승전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요 마스크쓰고진행합니다~ㅎ 3번만나는의미에서 오늘 다른표정으로 사진3장 찍어봤어요..^^오늘 심야아이돌은 보라로 호스트 하성운칭구와 윤지성형 에이스찬동생 과 폭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수찬은 주황색 라이더 재킷을 입고 엄지를 올려 최고라는 표시를 보내거나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그는 출연하는 자신의 방송을 팬들에게 다시 한번 정리해 주며 시청을 독려했다.
한편 김수찬은 오는 14일 가수 주현미와 함께 부른 듀엣곡 ‘사랑만 해도 모자라’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