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원진아가 연상호 감독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원진아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상호 감독님 커피차 덕분에 추위를 잊었어요. 감사히 잘 마셨습니다. 지옥 아니구 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연상호 감독이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원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원진아는 깜찍한 표정으로 애교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원진아는 현재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촬영에 한창이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하나의 로맨스로, 오는 18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