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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 민이 향한 꿀 뚝뚝 눈빛 "2021년 잘해보자"

입력 2021-01-09 16: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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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
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오윤아가 아들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오후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 잘해보자~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의 식사를 챙겨주고 있다. 민이를 향한 엄마의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단란한 두 모자의 일상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해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했다. JTBC에서 새롭게 방송 예정인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아들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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