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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자가격리 중 그리웠던 방송국 밥.."일상의 소중함"

입력 2021-01-08 09: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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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철이 일상으로 돌아와 느끼는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돌아왔다! 스브스조식! 아... 이 일상의 소중함! 그리웠던것중 하나가 라디오 끝나고 아침조식이었답니다. 격하게 환영해준것도 감사합니다. #tgif 오늘 금요일도 조심히 잘 보내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철은 자가 격리 기간 중 그리웠다고 밝힌 방송국 구내식당의 조식 사진을 올렸다.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한 그는 돌아온 자신을 반겨준 사람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김영철은 앞서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기간을 가졌다. 그는 어제(7일) 자가격리가 해제되면서 JTBC 예능 '아는 형님',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등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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