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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김희정, 섹시美 넘치는 구릿빛 피부…정변 甲의 교과서

입력 2021-01-08 17: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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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인스타그램
김희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희정이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8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ntally still her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치명적인 비주얼로 아역 배우 시절보다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는 김희정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또한, 지난 3월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한 바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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