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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 두딸..너무 사랑스러워

입력 2021-01-08 13: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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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인스타
윤종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종신이 예쁜 두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신강림 보는 딸들.."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 윤종신 부부의 두 딸이 사이좋게 침대 위에 누워 드라마 '여신강림'을 시청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두 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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