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가 일상을 전했다.
8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고 배고프고 그래도 차가운 도시락도 있고 돌아갈 집도 있는데 차가 없네... 누가 좀 데리러 와줬음 싶어 자존심을 내려놓고 먼저 전화해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새로운 카니발로 영업하는 앱을 소개해주네요. 고마워 치~~타(치가 떨린다타타타)"라며 "#서러운금밤 #언제가냐그램 #집중안된다그램 #홀로그램 #felt-very-ALONE"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스트라이프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긴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김경화는 45세 안 믿기는 동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