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영지 언니 허송연, 눈 밭 위 요정 미모…타고난 러블리 청순 비주얼

입력 2021-01-08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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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송연이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방송인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하얀색 벙거지 스타일의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이어 눈 쌓인 곳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청순하고도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허송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tvN '엄마 나 왔어', OBS '행복 부동산 연구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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