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송연이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방송인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하얀색 벙거지 스타일의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이어 눈 쌓인 곳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청순하고도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허송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tvN '엄마 나 왔어', OBS '행복 부동산 연구소'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