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효성, 인형이 따로 없네..청순+러블리 페이스 종결자

입력 2021-01-09 0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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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효성이 극강의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8일 오후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금색의 재킷을 입고 우월한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도자기처럼 하얀 피부가 인상적이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3년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내 마음에 그린’, ‘메모리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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