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각, 똑닮은 큰아들 벌써 초등학교 입학.."이제 나도 학부형, 느낌 이상해"

입력 2021-01-08 19:59:52
    • 복사완료!

허각 인스타
허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허각이 첫째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8일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취학통지서가 왔어요. 건이가 벌써 8살이 되어서 초등학교를 가네요. #취학통지서 #예비소집일 #이제 나도 학부형. 느낌이 이상해요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각은 큰아들 건이와 함께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눈만 봐도 똑닮은 부자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허각은 지난 2013년 요가 강사 출신 아내와 결혼, 슬하에 허건, 허강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