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영웅이 '2021 골든디스크'에서 베스트 트로트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9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팬분들의 소중한 응원과 많은 사랑으로 영웅 님이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트로트상' 을 수상했습니다. 임영웅 님의 수상을 함께 축하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영웅이 '골든디스크' 트로피를 들고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련되고 훤칠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네티즌들도 임영웅의 수상을 축하하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진 출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사랑의 콜센타', '봉숭아학당', '미스트롯2' 등에 출연 중이다. 지난 9일 열린 '골든디스크'에 참석해 'HERO', '이제 나만 믿어요'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