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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백진희'가 찍어줬나…일상 기록하며 훈훈함 업그레이드

입력 2021-01-09 15: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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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인스타그램
윤현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현민이 훈훈한 일상을 자랑했다.

9일 배우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카메라를 들고 일상을 기록하는 모습. 올블랙 데일리룩을 자랑하며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흠잡을 곳 없는 남사친 룩으로 단정하면서도 훈훈한 자태를 뽐내는 윤현민이 인상적이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백진희와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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