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동국 딸 재시, 15세에 아이돌급 미모..무결점 초근접샷

입력 2021-01-09 16:35: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근황을 전했다.

9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초근접샷에도 전혀 굴욕 없는 무결점 비주얼이 돋보인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골고루 닮은 듯 출중한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큰딸 재시는 모델 지망생으로 알려져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