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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솔로 데뷔 4주년 "부족하지만 가슴 뜨겁게 만든 곡들..더 잘해내겠다"[전문]

입력 2021-01-09 23: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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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인스타그램
라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라비가 솔로 데뷔 4주년을 맞았다.

9일 가수 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로데뷔 4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부족하지만 가슴 뜨겁게 만든 곡들로 채운 첫 앨범이 나온 날로부터 4년이 지났다.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수없이 많은 앨범을 만들어 공연을 하고 여러분과 닿으며 그루블린이라는 회사도 설립하게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라비는 "머릿속 상상들을 항상 실현할 수 있도록 용기와 행동력을 갖게해주시는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고 여전히 부족함과 고민이 많은 사람이지만 더 잘해내겠다"면서 "프로젝트 도움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인사로 말을 맺었다.

한편 라비는 2012년 그룹 빅스의 멤버로 데뷔, 솔로 가수로도 활약 중이며 2017년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했다. 현재 KBS2 예능 '1박 2일'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라비 글 전문 솔로데뷔 4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가슴 뜨겁게 만든 곡들로 채운 첫 앨범이 나온 날로부터 4년이 지났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수없이 많은 앨범을 만들어 공연을 하고 여러분과 닿으며 그루블린이라는 회사도 설립하게 되었네요.

머릿속 상상들을 항상 실현할 수 있도록 용기와 행동력을 갖게해주시는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고 여전히 부족함과 고민이 많은 사람이지만 더 잘해낼게요. 프로젝트 도움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GROOVL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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