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남편과의 점심 밥상을 공개했다.
9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정신없던 이번 한주였는데 폼클렌징을 완판하고 보다 여유로운 토요일 하루하루 전쟁하듯 살고 있는 요즘에 너무 힘이 되어주는 내 남자랑 함께 먹는 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구나 #슬기로운집콕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가 차린 밥상이 담겨 있다. 미역국부터 생선구이, 달걀프라이 등 다양한 반찬들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남편과 나란히 옆에 앉아 식사를 즐기려는 듯 보인다. 달달한 이들의 주말 일상이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