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심진화가 집 청소를 해 뿌듯한 마음을 내보였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소 거실은 청소 하면서도 계속 태풍이랑 놀아줘야해서 태풍이 요즘 최애 장난감들이 나와있음. 안방은 (효심이 세탁기로 가고) 이불 새로 갈고 기분이 좋음. 주방은 태풍이 물건 깔끔하게 정리하고파서 수납장 새로 들여서 맘에드는데 어느새 김원효씨가 꼭대기에 이것저것 올려놓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심진화와 김원효의 집은 심진화의 손을 거쳐 깔끔한 모습을 띠고 있다. 심진화는 깨끗하게 청소를 끝내 뿌듯한 기분을 내비쳤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