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세창이 극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0일 배우 이세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장이 텅 비었네. 주말인데.. 원더우먼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세창은 텅 빈 극장에서 영화 '원더우먼 1984'를 관람하기 위해 대기 중인 모습. 이세창은 아무도 없지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잊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세창은 '옥중화' '엄마' '여왕의 꽃' '여자전쟁: 비열한 거래' '헤라 퍼플' '침향'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