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원효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하루가 감사한 요즘입니다. 여러분 덕분이죠^^ 이 시국에 많은 분들이 힘드실텐데 조금만 버티며 좋은날을 기다려봅시다. 저도 대면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오면 소상공인들을 위한 #김원효가간다 달려가서 홍보해드릴께요 (무료로) #코로나 #극복 #화이팅"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원효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훈훈한 그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효는 심진화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