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벤틀리가 쥬스 먹방에 나섰다.
10일 개그맨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아침 간단히 먹으면서 한끼로도 든든한 쥬스를 소개할께요~ 제가 직접 지은 이름은 일명 갈아갈아쥬스 입니다~(갈아서 마시니까요 ㅋㅋ) 딸기 그리고 바나나 우유를 준비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바나나는 한송이를 사면 항상 남아서 버리는 경우가 많아 저희는 이렇게 슬라이스 해서 얼려 놓았어요~다같이 갈면 끝!!! 전 요즘에 하루에 한잔씩 마시고 있어요!!"라며 일상을 전하기도.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일자 앞머리를 과시하며 쥬스 먹방에 나선 모습. 이어 믹서기로 과일 갈기에 나선 야무진 벤틀리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형제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