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인선, 화려한 트롯 왕자 비주얼…갈수록 잘생겨지는 비결이 뭐야

입력 2021-01-12 08: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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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인스타그램
신인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인선이 트롯 왕자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가수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아침에 한화생명으로 간다. 태주형이랑 신나게 랜선콘서트를 하고 바로 일산 빛마루센터로 가서 예스터데이 촬영을 간다. 지금 끝났다.... 새벽5시50분 이라니...모두들... 고생하셨어요..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인선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더욱 물오른 조각 비주얼을 자랑하는 신인선이 인상적이다.

한편 신인선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신곡 ‘신선해(Fresh)’로 활발히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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