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김세정이 '경이로운 소문' 시청률 상승에 환호했다.
11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자리 수 돌파. 야호오 #경이로운소문"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장에 있는 김세정의 모습이 보인다. 윙크에 브이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을 자랑하는가 하면 모자를 매만지며 강렬한 포스를 내뿜기도 하는 김세정의 다채로운 매력에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한편 김세정은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 중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경이로운 소문' 12회 시청률은 10.6%(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