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이 남편 조우종과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달산에서 야호! 해발 179m에 달하는 앙증맞은 산이지만 그래도 공기가 상쾌해요. 마지막은 사진 찍으면서 눈 뿌리기 효과까지 내본 조 포토 님의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이 남편 조우종과 산행을 떠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자가격리를 하던 박명수 대신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임시 진행을 맡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