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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꽃이 꽃을 들었네…여전히 신혼같은 '♥조우종'과의 투 샷 자랑

입력 2021-01-11 14: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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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다은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둘 식물 친구들 찾아다닌 날 집에만 있다보니 초록초록 친구들이 점점 더 좋아져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을 든 정다은이 남편 조우종과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꽃을 들고 만족도 높은 표정으로 꽃집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자가격리를 하던 박명수 대신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임시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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