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살짝 드러난 배에도 굴욕 無…매일 셀카 찍고 싶은 비주얼

입력 2021-01-11 15: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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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빈우가 셀카를 잘했다.

1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곰탕 난리난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빨간색 운동복을 입고 휴대폰은 든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살짝 배를 들어냈음에도 굴욕없는 비주얼의 김빈우는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김빈우 남편 전용진씨는 훈훈한 외모로 결혼 당시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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