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의 깜찍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아가 좋아하는 간식 자주색 #비트 맨날 손에 저렇게 물들으묜.. 아픈연기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 엄빠랑 로아는 정말 #확찐자 가 되어가는중.. 다같이 턱이 투턱이네..하.. 너무 지겨워요 그쵸.. 아으으으으!!! 뉴스도 보기싫고 계속 화나고!!"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아는 빨갛게 물든 자신의 손을 바라보고 있다. 깜찍한 로아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1'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