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민호가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호가 하얀색 와이셔츠에 파란색 자켓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빛나는 이민호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은 무표정인 이민호의 비주얼에도 놀라워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12월 30일 열린 '2020 SBS 연기대상'에서 '더 킹 : 영원의 군주'를 통해 판타지, 로맨스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