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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으리으리한 한강뷰 자택 전망..야경 아닌 꽁꽁 언 한강도 절경이네

입력 2021-01-14 0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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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혜가 집에서 본 한강뷰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강이 얼었던 아침 비몽사몽이 놓칠까바 찍어둔 사진 #아름답다 #설경 #퇴근길 #차안에서의여유 #육출 #워킹맘 #사진으로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꽁꽁 얼어붙은 한강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혜의 집에서 바라본 한강뷰인 듯 보인다. 한파에 한강이 얼어붙어 그 위로 눈이 소복하게 쌓인 모습 또한 야경 못지 않게 절경이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DJ를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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