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2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사 ~_~"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과 함께 야외에서 눈을 맞고 있다. 예쁜 함박눈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하고 있기도 하다. 다비치의 훈훈한 우정이 느껴진다.
한편 다비치가 부른 '내 사랑 내 곁에'는 故 김현식 30주기 리메이크 앨범 '추억 만들기'를 대표하는 메인 타이틀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