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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양홍원, 도로 위 엉덩이 노출→미성년자 시절 흡연 인정?‥논란 제조기

입력 2021-01-12 15: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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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인스타
양홍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홍원이 과거 친구들과의 우정샷을 공개한 가운데 흡연 사진으로 또 한번 논란에 휩싸였다.

12일 새벽 양홍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님 고등학생 때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래방에서 양홍원과 친구들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날리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치킨박스, 종이컵, 담배갑 등이 올려져 있다. 얼핏 보면 친구들과 놀고 있는 평범한 사진일 수 있지만 양홍원이 '고등학생 때'라고 강조한 것을 떠올리면 담배는 어울리는 그림이 아니다.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담배가 불법이기 때문.

양홍원 인스타
양홍원 인스타

양홍원은 지난해 9월 자신의 SNS를 통해 "너네가 생각해도 웃기지 요기다 버린 트랙으로 앨범 내줄까. 버린트랙으로?? 그건 믹스테입이고 XX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양홍원이 차가 다니지 않는 도로의 중앙선 위에서 바지를 내린 채 엉덩이를 내밀고 있다. 양홍원은 노출된 엉덩이는 엑스 표시로 가리고 그 위에 'HIP'이라고 적었고, 댓글로 팬들을 향해 거친 말을 쏟아내기도.

며칠 전인 5일 비슷한 논란에 휩싸였던 양홍원은 잡음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는 듯 사진을 또 올렸다. 게다가 양홍원 소속사 전 대표 스윙스는 "상남자"라는 댓글을 남겨 대중들의 눈살을 더 찌푸리게 만들기도 했다.

도로 위 엉덩이 노출부터 고등학교 시절 담배 고백까지, SNS 논란 제조기 양홍원은 마이웨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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