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일상을 전했다.
1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일 준비하면서 소확행. 라떼+딸기+복이+나의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딸 복이가 요람에 누워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빌을 바라보고 있다. 꼬물거리는 손짓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또한 창밖은 하얀 눈이 흩날리고 있어 운치를 더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