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써니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사람 만들고 싶었는데 손이 너무 시려......"라고 밝혔다.
이어 "그냥 찐빵 닮은 눈빵 만들고 포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쌓인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려다 만 눈덩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써니는 이를 두고 찐빵 닮은 눈빵이라고 표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써니는 현재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하고 있다. '트렌드 레코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