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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눈사람 만드는 아들에 "너무 정주지 마, 어차피 떠날 사람"

입력 2021-01-13 0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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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인스타그램
유세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유세윤이 아들과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13일 개그맨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정 주지 마라 어차피 떠날 (눈)사람이야"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세윤의 아들은 열심히 만든 눈사람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일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세윤의 아들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랜선 이모와 삼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유세윤은 200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예능 '비움과 채움-북유럽'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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