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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혼' 채림, 마스크 쓰고도 아름다운 비주얼 "생각을 좀 쉬어야겠다"

입력 2021-01-13 20: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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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인스타그램
채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채림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생각을 좀 쉬어야겠다. 몸은 쉴 수가 없으니 너라도 쉬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마스크를 쓰고 한곳을 응시하고 있다. 시크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채림이 마스크를 쓰고도 아름다운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했고,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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