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숙, 집콕 일상에도 미모는 여전해…'♥이두희'가 반한 귀요미 자태

입력 2021-01-13 17: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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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 인스타그램
지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지숙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가수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코오오옥"이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숙은 어플을 이용해 곰돌이 모양 스티커를 붙이고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얇은테 안경을 쓰고 귀여운 매력을 더한 지숙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숙은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해 10월 연애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달달한 열애 일상을 공개했고 결혼했다.

한편 지숙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해 메인 보컬로 활약했다. 2016년 레인보우 해체 후에는 솔로 앨범 및 드라마 OST 등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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